수많은 국제학교 학생들을 가르치며 한 가지를 만들었습니다. 그동안 우리 학원 안에서만 썼던 이 방법을, 이제 가르치는 분들과 나눕니다.
학교는 critical thinking을 강조하지만, 강조하는 것과 매일 훈련하는 것은 다릅니다. 비판적으로 읽는 데에도 순서가 있습니다.
그 순서를 다섯 단계로 정리한 것이 ETM입니다. 학생이 어떤 글을 만나도 똑같은 순서로 분해하게 되면, 더 이상 글에 휘둘리지 않습니다.
ETM 5단계를 학생이 혼자서도 따라갈 수 있게 만든 읽기 학습 도구, 1% Reading Master입니다. 분석·독해 문제·어휘·아카데믹 토론까지 한 흐름으로 이어집니다.
학원 상황에 맞는 도입 방식과 운영 안내를 정리해, 입력하신 이메일로 보내드립니다.
세상은 텍스트입니다.
읽을 줄 아는 사람만이, 휘둘리지 않고 세상을 구부립니다.